보도 당시 특별공급 신청자와 1순위 청약 결과를 구분하고, 경쟁률 수치가 특정 공급 구분·모집 가구·주택형에 관한 것임
별내 자이 더 스타의 10만2,318명은 특별공급과 1순위 신청자를 합한 수이며, 203.3대 1은 1순위 421가구 모집의 평균 경쟁률입니다. 두 수치의 집계 범위와 보도 시점을 구분합니다.
별내 자이 더 스타 보도에서 ‘10만 명 이상’은 특별공급 신청자와 1순위 신청자를 합산한 규모이고, 203.3대 1은 1순위에서 421가구를 모집했을 때 나온 평균 경쟁률입니다. 따라서 203.3대 1을 전체 신청자 수에 적용한 경쟁률로 읽거나, 두 숫자를 같은 모집분의 서로 다른 표현으로 보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두 숫자는 무엇을 세었나
보도에 따르면 1순위에는 8만5,593명이 신청했고, 모집 가구는 421가구였습니다. 이 모집분의 평균 경쟁률이 203.3대 1로 집계됐으며, 1순위에서 다섯 개 주택형이 모두 마감됐습니다.
‘10만2,318명’은 여기에 앞서 진행된 특별공급 신청자까지 더한 전체 신청자 수입니다. 특별공급은 319가구 모집에 1만6,725명이 신청해 평균 52.4대 1을 기록했다고 보도됐습니다.
즉 신청자 합계는 두 공급 구분의 인원을 더한 숫자이고, 203.3대 1은 1순위 모집분에 한정된 평균치입니다.
경쟁률을 읽을 때 볼 범위
경쟁률은 보도에서 제시한 모집 가구와 공급 구분을 함께 확인해야 의미가 분명해집니다.
전체 신청자가 10만 명을 넘었다는 사실만으로 1순위 경쟁률을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반대로 203.3대 1만 보고 특별공급까지 포함한 전체 청약 규모를 알 수도 없습니다.
세부 수치도 주택형마다 달랐습니다.
보도된 1순위 경쟁률은 99㎡B가 289.1대 1로 가장 높았고, 99㎡A·84㎡A·84㎡B·84㎡C가 각각 다른 수치로 뒤를 이었습니다.
그러므로 평균 경쟁률과 특정 주택형의 경쟁률을 서로 바꿔 읽지 않도록 공급 구분과 주택형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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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은 해당 청약에서 신청자 수를 모집 가구 수와 비교한 값입니다. 따라서 수치를 해석할 때는 어느 공급 구분과 모집분을 기준으로 산출했는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0만2,318명은 모두 1순위 신청자인가요?
아닙니다.
보도는 특별공급 신청자와 1순위 신청자를 합산한 전체 신청 규모로 10만2,318명을 제시했습니다.
1순위 신청자는 별도로 8만5,593명이라고 밝혔습니다.
203.3대 1은 어떤 모집의 경쟁률인가요?
1순위에서 421가구를 모집한 결과의 평균 경쟁률입니다. 특별공급 신청자까지 합한 전체 인원에 대한 경쟁률이나, 각 주택형의 개별 경쟁률을 뜻하지 않습니다.